[헤럴드POP=나예진 기자]윤상현이 메이비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메이비의 생일을 맞아 이벤트를 준비하는 윤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상현은 메이비의 생일을 맞아 이벤트를 준비했다. 생일 선물로 직접 만든 그네와 장식한 케이크, 영상편지와 노래 등을 준비했다.
영상편지를 띄우기 위해 마당에 빔 프로젝터를 설치했고, 평소 친한 조명감독의 도움을 받아 낭만적인 조명을 켰다. 친구들과 함께 리허설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갔다.
이후 메이비가 도착하자, 윤상현은 그녀를 자연스럽게 마당으로 불렀다. 메이비가 마당에 도착하자 윤상현의 친구들은 그가 준비한 영상편지를 틀었고, 그의 진심을 듣던 메이비는 눈물을 흘렸다. 이후 윤상현이 김동률의 ‘감사’를 부르며 등장했지만, 도중에 반주가 연속해서 끊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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