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광수가 '타짜'를 위해 준비한 부분에 대해 얘기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배우 박정민, 최유화, 이광수가 출연해 스페셜 DJ 신봉선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광수는 자신의 캐릭터인 '조까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타짜 기술에 대해 "카드를 섞고 제가 원하는 카드를 뽑을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광수는 "원하는 카드를 언제든 꺼낼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며 "이걸 3, 4개월 정도 연습을 했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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