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종신이 '라디오스타' 마지막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지난 9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포] 라디오스타 마지막회...마지막선물...600회가 넘는 그 모든 회차의 나의 스틸컷들이 배경이 된 사진...이번주 마지막 작별 함께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종신이 그동안 '라디오스타'에서 함께 했던 스틸 컷들을 모아 큰 윤종신의 모습을 담았다. '라디오스타'를 떠나고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윤종신을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이 되는 2020년 음악인으로서 '이방인 프로젝트'(NOMAD PROJECT)를 진행하기 위해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해외로 나가 음악 작업에 몰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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