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성욱이 아내와의 한복 자태를 뽐냈다.
12일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톨커플 모두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성욱은 아내인 캣츠의 김지혜와 함께 은은한 빛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해맑게 웃고 있어 보는 사람을 기분좋게 했다.
한편 최성욱과 김지혜는 지난 6월 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했다. 특히 에이스는 첫사랑 김지혜와 재회해 사랑의 결실을 맺어 많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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