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 ‘맛남의 광장’
SBS : ‘맛남의 광장’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백종원과 팀원들이 황간휴게소에 들렀다.

13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이 황간 휴게소에 들러 특산물 살리기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 백종원은 한산한 휴게소 모습에 “손님이 없으시네”라고 말하면서 “문제가 두 가지다 음식도 음식이지만 손님이 없다”며 손님을 유치할 방법을 고민했다.

양세형은 “주방 보니까 더 실감난다 진짜 우리가 여기서 요리를 한다고?”라며 긴장했다. 백종원은 숙소 가는 길에 톨게이트를 지나게 됐고, 톨게이트 직원 분은 백종원을 보고 깜짝 놀라며 소리를 질렀다. 톨게이트 비용을 낸 양세형은 “11200원 언제 주실 거에요”라면서 장난을 쳤고 백종원은 “가자마자 줄게”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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