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현주엽이 고기 대가의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선수들과 함께 울산을 찾아 만찬을 즐기는 현주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기집을 찾아 걸리버 멤버들과 함께 21인분 이상의 고기를 먹은 현주엽. 특히 현주엽은 고기 한 점을 잘라먹지 않고 바로 집게로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현주엽은 "잘라버리면 육즙이 빠진다"며 "고기는 접어먹야 한다"고 남다른 고기 대가의 모습을 내보였다. 특히 현주엽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언양불고기까지 시켜서 먹는 모습을 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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