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우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김지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쇼핑아이템이 그녀의 마음에 쏙 든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를 검은색 티셔츠에 은색 주름치마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럴 듯하게 포즈를 취하는 루아나리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지우는 유명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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