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송가인이 모교를 방문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뽕 따러 가세’에서는 모교 광주예고를 방문하는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붐과 송가인은 송가인의 모교 광주예고를 방문했다. ‘대세’ 선배가 온다는 소문에 학교의 복도는 이미 인산인해를 이뤘다. 후배들의 격한 환대에 송가인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두 사람은 교장실을 찾았다. 붐은 송가인의 학창시절이 궁금하다고 말했고, 그녀의 졸업사진과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자신의 풋풋한 졸업사진을 본 송가인은 “정말 순수했었다”고 답했다. 생활기록부에는 다수의 수상 경력이 기록되어 있었지만, ‘교과수업에는 취미가 없다’는 선생님의 기록을 본 송가인은 당황했다. 붐은 “수학 성적이 궁금하면 가-”라며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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