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민이 박나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6일 개그우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 가는 차를 타니 선물이 똭~! 나래가 깜짝선물을~ 잘 신을께^^ #박나래#깜짝선물#산타나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새하얀 운동화를 자랑하며 엄지 손가락을 올리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하며 새 운동화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지민은 나이 36세로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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