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세아가 음악을 듣고 감성에 젖었다.
13일 방송된 tvN '삼시세기-산촌편'에서는 장을 보러나선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카레를 해먹고 싶다며 카레에 필요한 각종 재료 등 시장에서 사기로 했다.
시장을 보기 위해 세 사람은 차에 탔다. 이때 염정아는 차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더니 “이건 누구 노래야?”라고 물었다. 박소담은 “윤딴딴”이라고 답했고 염정아는 “이름이 딴딴이야?”라고 물었다.
이때 갑자기 윤세아는 "하늘이 너무 파랗지 않냐"며 "연애하고 싶다"고 감성에 젖었다. 이에 염정아는 "하려무나"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윤세아는 "잠시 누리겠다"며 감성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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