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진혁이 각오를 다졌다.
12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우주 최강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쌀롱을 방문한 스타 셰프 최현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이진혁이 인턴으로 합류했다. 긴장한 모습으로 가장 먼저 출근한 이진혁은 자신 몫으로 준비된 이름표와 앞치마를 착용하곤 청소부터 시작했다. 이후 이진혁은 뒤늦게 출근한 홍현희, 한혜연 등을 만나곤 구십도 인사했다. 한혜연은 "우리 막내, 이게 웬 경사냐"며 이진혁을 크게 반겼다.
이진혁은 "정식 사원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며 인턴 합류 소감을 전했다. 조세호는 "이동욱에게 연락이 왔다. 이진혁을 잘 챙겨달라더라"고 이동욱의 이진혁을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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