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양양에서 글로벌 연애 메이트가 그려진다

16일 오후에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에서는 규한과 메이트들이 양양에서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 됐다.

이규한은 생애 첫 서핑에 나섰지만, 계속 넘어져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카트리나는 서핑의 여왕의 모습을 보여줬다.

카트리나는 고향 모스크바에서 서핑할 곳이 없어서 여행 때마다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을 꼭 찾는다고 인터뷰했다.

한편 이규한과 메이트들은 서핑을 즐긴후 오션뷰로 유명한 낙산사로 이동했다. 루카의 위시리스트가 절에 방문하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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