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동현이 갓 태어난 아이의 손과 발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틀매미"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현의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작은 아기 손과 발이 어른 손과 대비돼 더욱 사랑스럽다.
한편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은 지난 8일 득남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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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갓 태어난 아이의 손과 발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틀매미"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현의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작은 아기 손과 발이 어른 손과 대비돼 더욱 사랑스럽다.
한편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은 지난 8일 득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