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춘화가 마이클잭슨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하춘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하춘화에게 "6살에 데뷔하셨으면 국내 최연소 데뷔 아니었냐"고 물었다. 이에 하춘화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앨범을 낸 가수 중에 최연소 가수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춘화가 "그런데 기록은 후에 깨지라고 있는거다"며 "마이클 잭슨이 나보다 두살 아래인데 마이클 잭슨이 4살 때 내 기록을 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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