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낸시랭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곳은 이스탄불 이스티클랄(Istiklal)~! 하루 200만 명 이상이 다닌다는 유명한 거리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터키 이스탄불로 여행을 떠난 모습. 전 남편 왕진진과 이혼 소송 중인 그녀는 오랜만에 밝은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는 작품 활동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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