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엄마 따라다니느냐 고생한? 제인이 서로 힘든하루였지만 그래도 오늘 일 다해놓으니 내일은 쉴 수 있다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카페에 앉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제인이는 음료를 마시며 깜찍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현수와 딸 제인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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