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정은이 홍콩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16일 배우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넉넉한 한가위 명절이었지만, 홍콩은 주말마다 15주째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명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김정은은 추석을 맞아 홍콩에서 활동 중인 남편을 만나기 위해 홍콩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홍콩 시민들은 5대 요구 사항을 받아들여 달라며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다. 치안이 극히 불안정한 상황.
한편 김정은은 최근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나선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