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이먼킴이 아내 김지우 및 딸 루아나리 양을 공개했다.
15일 요리연구가 레이먼 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처럼 두눈은 서로에 대한 #사랑 과 #믿음 으로 가득하고, 숨소리 하나, 손짓하나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두사람이 민족의 최대명절이라는 #한가위 를 맞이하여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서로 맞절을 합니다...하나는 한참은 모자란 나를 선택해줬고, 다른 하나는 내 DNA가 섞여있는데도 저렇게 잘 자라주고 있는 두 사람, 아 예뻐라... 저 둘은 역시 합쳐놓고 봐야 더 이쁘구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와 딸이 추석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맞절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보는 아빠의 얼굴에도 절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질 듯 하다.
한편 김지우는 유명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