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국기준 30.7%(103회), 34.7%(104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7.0%(101회), 30.0%(102회)보다 각각 3.7%P, 4.7%P 상승한 수치다. 무엇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선자(김해숙)가 암 치료를 포기, 병원을 떠나 세 딸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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