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상현이 세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주말을 공유했다.
16일 배우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절 잘 보내고 날씨도 맑아지고 공기도 좋아지고 기분 좋은 가족 나들이..ㅎ #코감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상현이 세 자녀와 함께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모자를 쓴 자매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윤상현은 자택 하자 문제를 두고 시공사 측과 공방을 벌이고 있다. 윤상현 측은 자택 부실 공사 피해 보상 및 허위 사실 적시와 관련해 시공사를 고소했으며, 시공사 또한 이에 대해 반박을 이어가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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