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1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추석 뒤풀이쇼 뽕生뽕死’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 강주희, 강승희와 미스트롯 출신 3인방 박성연, 두리, 정다경이 출연한다.
녹화장에서는 폭로전부터 시작해 행사 일화와 미스트롯 방송 비하인드까지 공개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끝도 없이 나오는 성대모사와 최신 걸그룹 댄스까지 개인기 열전을 선보이며 다양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또한, 이날 ‘비디오스타’에서는 ‘도전! 트로트 31’까지 펼쳐지며 각자의 흥을 겨루는 시간이 펼쳐졌다. ‘도전! 트로트 31’은 전주 첫 음을 듣고 가수와 곡명을 맞춘 팀이 1절을 완창하면 성공하는 게임으로 가장 많이 맞춘 우승자팀에게는 ‘한돈 세트’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과연 영광의 한돈 세트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9월 17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윙크 강주희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MC 김숙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1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윙크 강주희, 강승희와 미스트롯 출신인 트로트 그룹 비너스의 박성연, 두리, 정다경이 출연하는 ‘추석 뒤풀이쇼 뽕生뽕死’으로 꾸며진다.
이날 강주희는 “방송에서 (처음으로) 고백하는 거다”라고 운을 떼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개그맨 시절 김숙과 친해지고 싶었는데 ‘안녕하십니까?’ 이러면 (김숙 선배가) ‘너 뭐야 저리 가’”라고 했다며 과거를 폭로해 김숙을 진땀 흘리게 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사람 안 변한다, 안 변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는 “그때 못한 애교 (지금) 김숙에게 해보는 거 어떠냐”라며 강주희를 부추겼고, 애교라면 세상 끔찍하게 여기는 김숙은 난색을 표해 보는 이들이 폭소했다는 후문.
김숙을 당황하게 만든 강주희의 돌발 행동은 9월 17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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