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루카의 위시리스트인 템플을 방문한다.
16일 오후에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에서는 규한과 메이트는 마지막을 하루를 함께 보냈다.
이규한과 메이트들은 서핑을 즐긴후 루카의 위시리스트인 낙산사로 이동했다. 사진 작가 케빈은 법당 안에 들어 가고 싶다고 제안했고, 모두 함께 절에서 명상을 했다.
이날 루카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면서, 절 내부에서 스님들과 명상하면서 몇시간이고 계속 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카트리나는 명상과 목탁소리와 스님의 목소리가 굉장히 좋았다고 인터뷰했다.
특히 케빈은 할이버지가 병원에 입원중이시기 때문에 정성드려서 할아버지의 쾌휴를 빌었다고 전했다. 이규한은 케빈이 다른 친구들 보다도 오랫동안 공을 드려서 기도를 하는 거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카트리나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이미 그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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