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리틀 포레스트' 캡처
SBS '리틀 포레스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소민과 박나래가 블루베리 나무를 심었다.

16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루베리 나무를 심기 위한 박나래와 정소민의 노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소민과 박나래는 텃밭에 블루베리를 옮겨 심기 위해 밤에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소민은 "아이들에게 노고를 알릴 수도 없다"며 그 이유가 요정이 했다고 말할 것이라고 했다. 두 사람은 밤 새 낑낑대며 나무를 심었고 박나래는 "굳이 요정이 했다고 해야 하나? 생색내고 싶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아이들은 블루베리 나무를 보러 갔고 이승기는 "어제 요정이 두 명 정도 와서 흙 푸고 갔다던데"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