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별이 첫째 아들 드림이를 위해 만든 도시락을 공개했다.
19일 오전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도시락을 인증했다.
사진 속 도시락에는 아이가 좋아할 만한 모양으로 꾸민 김밥과 주먹밥, 베이컨말이 등이 담겨 있다. 별은 사진과 함께 "새벽6시에 일어나서 만든 드림이 농장견학 도시락 이번에도 인터넷 뒤져서 베껴봤어여 흐흐 검정깨가 없어서 김 오려서 눈만드느라 (특히 저 메추리알 병아리;;;) 내 눈이 빠지는줄. #혈압상승주의 ㅋㅋㅋㅋ 막내 송이 땜에 요즘 통 신경 못써준것같아서 드림이한테 계속 미안한마음였는데 간만에 엄마최고 소리들으니 피곤은 해도. 맘은 아주 뿌듯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세 아이 육아에 바쁜 몸임에도 첫째 드림이를 위해 정성을 다하는 엄마의 모습이 아름다워보인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셋째 딸은 지난 7월에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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