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희본이 야구여신이 면모를 뽐냈다.
17일 가수 겸 배우 박희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록 우리 팀은 졌지만 얼마 만의 직관이냐! 속이 뻥 뚫리고 숨통이 트이고 몇 주간 뇌가 터질 것 같던 두통이 일시적으로 멎고 감기가 다 나으려고 하네 #이기는야구만좋아하는내가아니지만 #표정이경기를말해주는중 #마음을비우고간다 #퇴근하고바로온 #프로혼관러 #아이러브베이스볼러로서 #너무오랜만이라 #눈물이다나네 #두산베어스 #가을야구할거니까 #샤릥한다 #doosanbears"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희본은 진한 화장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응원하는 야구팀의 유니폼을 완벽하게 갖춘 박희본이 시선을 끈다.
한편 박희본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닥터탐정’ 후속으로 오는 9월 1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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