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청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18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은 2017년 '정희 에세이' 책 낼즈음 추운봄 동주랑 제주도 유채밭에서 찍은 거예요.한컷 책에 넣고 싶었어요. 그걸 동주가 해주겠다고 했구요~착하죠? 딱 5분동안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유채꽃밭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하늘에 청초한 서정희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방송인 서세원과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SBS ‘불타는 청춘’, KBS2 ‘백조클럽’, '택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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