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X1의 'FLASH'가 9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9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9월 셋째 주 X1 'FLASH'가 1위를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엠카'에서는 나인, 더보이즈, 드림캐쳐, 라붐, 로켓펀치, 배너, VERIVERY, V.O.S, 세븐틴, CLC, 아이즈, EVERGLOW, ANS, X1, 장대현, 정효빈, TEEN TEEN, 팬시레드이 출연했다.
이어 MC는 세븐틴, 라붐, 드림캐쳐 컴백무대 최초공개와 베리베리의 HOT 'We are the Future' 스페셜 무대와 X1의 굿바이 무대가 준비 되어있다고 전했다. 이어 9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X1'과 '이우'가 올랐다.
프로듀스X101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틴틴은 데뷔앨범 '베리, 온 탑'의 타이틀곡 '책임져요'의 청량하고 중독성 넘치는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이어 로켓펀치가 '빔밤붐' 활동에 이어 후속곡 'Love is Over'의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런가운데 '스튜디오M'에서는 나인이 '너의 이름은'의 감성적이고 매력적인 보컬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V.O.S는 신곡 '다시 만날까 봐' 무대를 독점 공개했다.
베리베리는 엠카극장을 통해 HOT 'We are the Future' 커버무대를 선보였다. 그리고 드림캐쳐가 미니앨범 'Raid of Dream'의 타이틀곡 '데자부'로 컴백했다. 드림캐쳐는 블랙 의상을 입고 타이틀곡 '데자부'의 애절하면서도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더보이즈는 베이지와 버건디 의상을 입고 'D.D.D'의 돋보이는 칼군무로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이어 에버글로우는 타이틀곡 'Adios'의 무대로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줬다.
1위 후보 X1은 하우스와 퓨처트랩이 접목된 EDM 장르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각 멤버들의 다양한 개성과 음색을 보여주는 타이틀곡 'FLASH'의 굿바이 무대를 보여줬다.
라붐이 약 9개월만에 신곡 'Firework'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라붐은 수록곡 'Satellite' 무대에 이어 타이틀곡 'Firework'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세븐틴이 1년 10개월만의 정규앨범 'An Ode'로 돌아왔다. 세븐틴은 타이틀곡 '독:Fear'과 수록곡 'Snap Shoot','Happy Ending'을 최초공개했다.
세븐틴은 수록곡 'Snap Shoot'으로 발랄하고 귀여운 무대를 선보였다. 그리고 세븐틴은 일본 싱글 앨범 번안곡 'Happy Ending'으로 청량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세븐틴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두려운 감정을 독으로 표현한 타이틀곡 '독:Fear'을 통해 그동안의 세븐틴과 다른 어두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엠카' 9월 셋째 주 1위는 X1의 'FLASH'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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