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설하윤이 트롯 여신의 미모를 뽐냈다.
19일 가수 설하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뿌듯한날 여러분 날씨가 이제 쌀쌀해요 환절기 조심하세요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설하윤은 연두색 티셔츠를 입고 여신같은 자태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하윤은 1992년생으로 2016년 미니 앨범 ‘신고할꺼야’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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