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경란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9일 아나운서 김경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밥 먹고나면 더 먹고싶어지는 디저트들이여.."라는 글과 함게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빵을 앞에 두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경란은 모자를 쓰고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경란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그는 지난 2015년 김상민 전 의원과 결혼했지만 2018년 4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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