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려원이 소이와 요정 비주얼을 뽐냈다.
23일 가수 겸 배우 려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w was your weekend- #레츠락페스티발 #엔드게임 바뿌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려원은 풀밭 위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청패션으로 맑은 미모를 뽐내고 있는 려원이 시선을 끈다. 이어 귀여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소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려원은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했고 소이는 1999년 티티마 1집 앨범 'In The Sea'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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