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셋째 딸과 함께 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일예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막내를 안고 예배를 위해 교회를 방문한 모습. 예지원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예쁜 이윤미의 비주얼이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아라와 둘째 딸 라엘을 뒀으며 지난 1월 셋째 딸 엘리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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