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9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X1과 이우가 올랐다.
19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X1과 이우가 1위 후보에 오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들은 세븐틴, 라붐, 드림캐쳐 컴백무대 최초공개와 베리베리의 HOT '위 아더 퓨쳐'무대와 X1의 굿바이 무대가 준비 되어있다고 전했다. 이어 9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X1'과 '이우'가 올랐다.
한편 엠카에는 나인, 더보이즈, 드림캐쳐, 라붐, 로켓펀치, 배너, VERIVERY, V.O.S, 세븐틴, CLC, 아이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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