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비틀즈 음악을 통해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알려줄 영화 '예스터데이'(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ㅣ 감독: 대니 보일 ㅣ 각본: 리차드 커티스)가 9월 20일(금) 개봉 3일째, 한국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까지 제치고 예매 역주행에 성공했다. 영화 '예스터데이'는 박스오피스 1위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 이어 SF 블록버스터 '애드 아스트라'의 예매율을 바짝 추격하기 시작했다.
이 같은 행보는 이전 '알라딘', '보헤미안 랩소디'와 유사한 패턴으로 주목할 부분이다.
이와 함께 영화 '예스터데이'는 '애드 아스트라', '타짜: 원 아이드 잭'보다 높은 CGV 골든에그지수를 기록하며 예매율 반등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영화 '예스터데이'는 무명의 배우 캐스팅, 적은 제작비에도 불구 올가을 흥행 반전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을 지 응원하게 만드는 영화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영화 '예스터데이'는 오는 개봉 2주차인 9월 25일(수) 문화가 있는 날부터 전국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함께 노래를 듣고 부를 수 있는 '예스터데이 비틀즈어롱’ 상영을 개최한다. ‘영화 예스터데이 비틀즈어롱’은 한국어와 영어가 동시에 등장하며 영화 가사의 의미와 함께 영어로도 따라 부를 수 있어 올가을 유의미한 극장 체험이 될 것이다.
올가을 흥행 다크호스로 등극한 영화 '예스터데이'는 비틀즈가 사라진 세상, 유일하게 그들의 음악을 기억하는 무명 뮤지션 잭에게 찾아온 인생을 뒤바꿀 선택을 그린 이야기로 절찬상영중이며 비틀즈어롱 상영은 차주 25일(수)부터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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