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수원이 토니와 김재덕사이를 질투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0일 오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비디오스타'에서는 장수원과 김재덕과 일화를 공개했다.
김재덕은 군대를 가기전에 장수원하고만 다녔다가, 군대에 가서 토니와 친해져서 장수원이 질투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수원은 "그런적 없다"고 말했고 김재덕은 "내가 너를 몰라 23년을 만났는데 모를수가 없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김재덕이 토니에게 깍듯하게 하는데, 김재덕의 그 모습이 싫었을수도 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연애에 대해서 장수원은 김재덕이 6~7년동안 만났던 연인이 있었다고 말해고, 박정민은 영생이 가장 많은 연애를 했다고 말했다.
김재덕은 "예전에 공중전화 한시간씩 기다렸다가 전화하고, 길거리에서 손잡고 돌아다녀도 사람들이 사진기가 없다보니, 찍지 않았다"고 했고, 장수원은 "연애에 대해서는 거짓말을 해서라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정민이 비디오스타 섭외를 받고, 영생에게 연락을 취했더니, 없는 번호로 나와서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고 했다. 더블에스오공일 핸드폰 번호가 보통 5501인데, 영생의 바뀐 번호를 확인하니 3301이여서 상처가 됐다고 했다. 허영생은 "잘되고 싶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허영생은 김경호와 지드래곤 시아준수 민경훈을 차례대로 모창했다. 김숙과 박나래는 "너무 잘 한다"고 말했고, 박소현은 "허스키한 부분을 너무 잘 살린다"고 인정했다.
장수원은 "젝스키스 때 표준계약없이 활동했기 때문에 젝스키스 활동보다 로봇연기때가 더 많이 벌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시구때에도 그냥 하는거 보다 로봇옷을 입고 하면 더 재밌겠다 싶어서 로봇 옷을 입고 시구한 일화를 밝혔다.
이어 장수원은 연기가 는 것에 대해 "단어가 많은것도 아니기 때문에 안 늘면 이상한거다. 5년 동안 그 대사만 하다보니 늘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허영생은 멤버들의 노래를 듣자마자 메인보컬이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허영생은 "멤버들을 만난 이후 노래에 대한 자신이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