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인스타
김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준형 아내 김지혜가 동안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가 차분해짐. 드디어 원하는 기장으로 가고 있으. 곱슬머리의 숙명. 아직 40대라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자라고 있는 머리카락을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말처럼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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