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X1과 볼빨간 사춘기가 9월 셋째 주 1위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는 골든차일드 최보민과 배우 신예은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이 예고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엑스원의 'FLASH'와 볼빨간 사춘기의의 '워커홀릭'이 올랐다. 특히 대세돌 세븐틴과 불꽃같은 라붐, 드림캐쳐의 컴백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써드아이, ANS, K타이거즈 제로, N.CUS, 틴틴, 걸카인드XJR, 그레이시, 더보이즈, 드림캐쳐, 라붐, 로켓펀치, 배너, 세븐틴, 에버글로우, 위걸스, 유재필, 정동하, 정효빈, 지동국, 현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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