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이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개그우먼 심진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다행히 시간을 같이 빼서 함께 쉴수있게된 이번 주말♥ 이래저래 일도 많고 바쁘고 정신도 없는 요즘이지만 ♥결혼8주년♥을 핑계로 이틀 쉬어 가기로 했다. 다음주 수요일이면 벌써 만8년~ 체감 8개월같은데 ㅋㅋ여기 아버님이랑 같이 오려고 봐둔 곳인데 답사 느낌으로 와봤음 꼭 아버님 어머님 엄마 모시고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와 뽀뽀를 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와 김원효는 손을 꼭 잡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지난 9월 1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김원효 아버지가 특발성 폐 섬유화증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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