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지오가 경찰의 강제수사 돌입 보도에 불쾌감을 표하며 한국으로 돌아올 수 없는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윤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해자와 증언자가 원하는것은 진실규명, 명예회복 ,가해자 처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제가 현재 한국에 갈 수 없는 것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일주일에 2-4차례 물리치료, 왁스테라피 치료, 마사지 치료, 심리상담치료, 정신의학과 약물과 정신의학과 상담치료, 캐나다 현지 경찰팀과 형사팀에서는 수시로 저의 상황을 체크한다"며 "위에 언급한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은 제가 한국에 갈 수 없는 신체적 ,정신적인 상태이며 캐나다 현지 경찰팀과 형사팀 또한 절대로 한국에 가지 않을것을 당부한다"고 귀국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윤지오는 이어 "강제소환의 가능성 여부라는 자극적인 기사화 또한 한국 경찰측에서 이야기들은 사실이 없다. 저는 '살인자'가 아니며 '사기꾼'도 아니며 '증언자'다. 그리고 어떠한 모함과 공격에서도 제가 피해사건의 핵심 증인이라는 사실은 변하지도 않을 사실이며 변해서도 안된다"며 "강제소환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캐나다에서 협조하는 수사에 대한 가능성을 검토해주셔야 하지 않을까"라고 반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서울중앙지검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지오의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체포영장 발부와 관련해 재지휘를 내렸음을 알렸다. 윤지오는 지난 4월 김수민 작가의 법률대리인 박훈 변호사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상태. 하지만 윤지오가 조사를 위해 귀국하지 않은 채 캐나다에 머물고 있자 결국 경찰은 강제수사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윤지오는 고 장자연 사건과 관련, 유일한 증언자를 자처하며 검찰과거사 위원회에 핵심 증언자로 나선 바 있다.
이하 윤지오 입장 전문 피해자와 증언자가 원하는것은
진실규명, 명예회복 ,가해자 처벌입니다.
제가 현재 한국에 갈 수 없는 것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일주일에 2-4차례 물리치료, 왁스테라피 치료, 마사지 치료, 심리상담치료, 정신의학과 약물과 정신의학과 상담치료, 캐나다 현지 경찰팀과 형사팀에서는 수시로 저의 상황을 체크합니다.
또한 위에 언급한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은 제가 한국에 갈 수 없는 신체적 ,정신적인 상태이며 캐나다 현지 경찰팀과 형사팀 또한 절대로 한국에 가지 않을것을 당부합니다. 이러한 사실 또한 한국 경찰측에 각분야의 전문가의 문서를 보내드린바있습니다.
강제소환의 가능성 여부라는 자극적인 기사화 또한 한국 경찰측에서 이야기들은 사실이 없습니다. 저는 ‘살인자’가 아니며 ‘사기꾼’도 아니며 ‘증언자’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모함과 공격에서도 제가 피해사건의 핵심 증인이라는 사실은 변하지도 않을 사실이며 변해서도 안됩니다.
강제소환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캐나다에서 협조하는 수사에 대한 가능성을 검토해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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