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인스타
윤종신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방인 프로젝트'를 떠나는 윤종신이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24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 준비할게 많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로 찍은 듯한 윤종신의 여권 사진이 담겨 있다. 잠시 떠남을 앞둔 윤종신에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정우성 닮았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라" 등 반응을 보이며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한편 지난 6월 윤종신은 가수 인생 30년과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2020 월간 윤종신-이방인 프로젝트 'NOMAD PROJECT'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10월 해외로 출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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