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수지 미모에 파리 파파라치도 반했다.

25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 패션위크 크리스찬 디올 패션쇼에 참석한 수지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화려한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무보정에도 빛나는 수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지는 SBS '배가본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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