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사진=민선유기자
전현무/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현무가 공부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 tvN '책 읽어드립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설민석, 문가영, 전현무와 연출을 맡은 정민식 PD가 참석했다.

전현무는 "사실 저는 주입식 교육의 피해자다. 열심히 공부했는데, 머리에 남는게 없더라. 정말 40대가 공부해야할 시기라고 생각이 든 게, 정말 태어나서 제대로 공부하는 느낌이 든다"고 했다.

이어 "공부에 때가 있다고 하는데, 공부에는 때가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이 공부를 해야할 때고,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을 전했다.

한편 '책 읽어드립니다'는 오는 24일 오후 8시 10분에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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