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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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럭키가 월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월요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방송인 럭키와 에바가 나와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두 사람에게 월수입에 대해 물었다. 럭키는 "이 질문에는 정확하게 답할 수 있다. 저는 4대 보험에도 가입해서 확실하다. 회사에서 월급이 300만원 나온다"고 말했다.

앞서 럭키는 "저는 인도와 아프리카에서 참깨 수입했었다. 10년 넘게 했는데 최근에는 식당을 오픈해서 하고 있다. 한국이 전세계에서 참깨를 많이 먹는 나라다. 한국이 참깨 소비가 높다. 기름 상태로 수입하기 힘들어서 참깨를 수입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박명수는 "거기다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추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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