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꾸준한 다이어트 결과를 자랑했다.
23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홍선영은 사진과 함께 "내 키는 169.9cm. 170cm에서 줄었당. 그래도 땀으로 샤워했다. 60분 하고 지친다. 오늘 왜 이래. 컨디션 너무 안 좋다. 날씨 탓인가. 힘내자"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선영은 늘씬한 각선미와 갸름해진 턱선으로 놀라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홍선영의 반쪽이 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홍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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