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이윤미가 여유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25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같은날 생일인 특별한 #생일파티 #happybirthdaytous"라는 글과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초콜릿 데코가 얹어져 있는 생크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지인과 함께 촛불을 끄고 있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는 지인과 나란히 숫자 3과 4를 들고 있어 34살의 생일을 맞이했음을 나타냈다. 사진에서 이윤미는 평범한 하얀색 티셔츠와 초록색의 고무줄 바지를 입은 모습으로 편안해 보인다.
한편 최근 이윤미는 배우 주영훈과 지난 1월 셋째 아이를 가정에서 수중분만을 통해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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