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혜진이 희따오기황새에게 먹이를 주는 것을 보며 경악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규현투어 새 먹이주는 모습에 한혜진과 츄가 경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규현은 새 공원에서 "저희 4시까지 어딜 가야돼서 시간이 없어 가야한다"라며 멤버들을 재촉했다. 규현은 "평생에 처음 보는 쇼일거다"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쇼를 하는 장소에 도착한 규현은 "흰따오기황새 먹이주는 모습을 보게 될거다"라고 설명했다.
쇼를 기다리고 있던 멤버들은 밥소식에 갑자기 날아오는 새 떼에 잔뜩 움츠리며 무서워했다. 츄는 "식은땀난다. 상상도 못했다"라며 "저희 꼭 살아나가요"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새들이 생선을 먹는 모습에 "어우 피 질질 흘리는거봐"라며 경악했다. 규현은 "입에 피를 묻히고 있어"라고 말했다. 이용진과 박명수, 샘오취리가 "새 공원은 꼭 가셔야한다. 새들이 밥먹는것을 1m앞에서 볼 수잇다는것에 너무 신기했다"라며 좋아한 반면 한혜진과 츄는 "처음에는 괜찮았다. 생선을 먹는 순간 피범벅의 부리와 비릿한 생선의 피냄새에 귀신의 집보다 무서웠다"며 자리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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