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사진=민선유 기자
시우민/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시우민이 선배 샤이니 온유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4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육군 창작 뮤지컬 '귀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엑소 시우민은 "이번이 첫 뮤지컬이다. 발성적인 면에서는 지금도 많이 공부중이고 작곡가님도 많이 도와주시고 있어서 발전단계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이나 가수활동이나 군인으로서나 모든게 선배님인 이진기(온유) 형님이 옆에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잘 알려주고계셔서 의지하고 있고, 조금이라도 편하게 생활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뮤지컬 '귀환'은 내년 한국전쟁 70주년을 앞두고 전사자 유해발굴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로 내달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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