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비디오스타'캡처
mbc에브리원'비디오스타'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더블에스501이 비디오스타를 찾았다.

지난 8월 20일 오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비디오스타'에서는 허영생과 박정민 비즈니스 관계 특집 방송 전파를 탔다.

박나래는 허영생은 멤버들의 노래를 듣자마자 메인보컬이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허영생은 "멤버들을 만난 이후 노래에 대한 자신이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정민 "허영생을 위한 곡이었다. 영생 말고 다 키가 낮은 편인데, 영생이에게 다 맞춘다 또 허영생은 고음만 찍어내고 저음이 내는 울리이나 감정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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