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문정원, 장영란, 이하정이 플리마켓을 계획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딸 유담이의 100일을 맞이해 100일파티를 준비하는 이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영란과 문정원 역시 출격, 유담이의 50일파티에 이어 100일파티까지 함께했다.
이날 장영란을 따라온 장영란, 한창 부부의 아들 준우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아들 시욱이와 만나는 시간을 가지기도. 6살 동갑내기 준우와 시욱은 백일떡과 함께 박스에 들어갈 백일쿠키도 만들었다.
이날 장영란과 문정원은 이하정네 아이들에게 물려줄 옷들을 잔뜩 선물했다. 문정원은 연신 옷들을 꺼내며 "찾다보니 장난감도 많고 옷도 너무 많더라. 너무 금방 큰다."고 토로했다.
그리고 이를 들은 장영란은 "이 기회에 플리마켓같은 것 좀 하자"고 아이디어를 냈다. 문정원과 이하정은 "너무 해보고 싶었다."며 반색했고, 이후 이하정은 "션, 정혜영 언니. 바자회 많이 하신다."며 도움 받을 수 있는 인맥도 떠올렸다. 장영란은 "안쓰는 물건들을 다 챙겨놓으라"고 했고, 문정원은 "우리 오빠 야구용품 이런 거"라고 말해 VCR을 지켜보던 이휘재를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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