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임주환이 송승헌이 살고 있는 지역구로 이사를 왔다.
24일 오후에 방송된 tvN '위대한쇼'에서는 강준호(임주환 분)가 위대한(송승헌 분)이 살고 있는 공원에서 만나, 위대한의 지역구 후보 선거로 나서겠다고 선전포고 했다.
이날 강준호가 정수현(이선빈 분)을 만나 다니던 로펌까지 그만두면서 정치하기로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강준호는 정수현이 살고 있는 집 바로 뒤편으로 이사왔다.
한편 위대한은 상인연합회에 들러 박상철 고문이 물의를 일으켜서 사죄하겠다고 인사를 왔다고 했다. 위대한은 "하늘에 계신 어머니가 이 자리로 인도한 거 같다. 어머니가 30년동안 이곳에서 장사를 했던 분이다"면서 "상인들을 위해서 고문으로 열심히 일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정치를 했다.
하지만 정종철(이원종 분)은 강준호를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종철은 "교도소 이전 부지에 복합쇼핑몰을 들여온다고 하는데, 법적으로 막아줄 사람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위대한은 "일주일 안에 준호보다 제가 더 상인협회에 더 큰 힘이 될거란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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