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아이돌룸' 캡쳐
JTBC='아이돌룸'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정형돈이 트와이스에게 커피차를 쏘기로 했다.

24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6개월 만에 미니앨범 'Feel Special(필 스페셜)'로 팬들 곁에 돌아온 트와이스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정형돈은 정연의 초대로 쌍둥이들이 트와이스 콘서트를 다녀왔음을 전했다. 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애들이 선물도 줬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이에 당황, "카드가...... 이놈들......" 농담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비싼 거 줬다. 립스틱."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정형돈은 수지가 맞지 않다며 "그래서 내가 콘서트 티켓을 사라고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후 트와이스 멤버들은 '아이돌999'멤버 발탁시 해달라는 것 다 해준다는 말에 '커피차'를 언급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정연양이 초대를 해줬으니 커피차를 한번 쏘겠다."고 말해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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